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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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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천자(Amniocentesis)

등록일자
2006-12-23

양수 천자(Amniocentesis)

개요

양수천자는 산전 유전진단을 위해 초음파 유도하에 임산부 복벽을 통해 침을 넣어 양수를 채취하는 가장 일반적인 침습 방법입니다. 보통 임신 15주에서 18주 사이에 시행하는 것이 태아세포의 배양 성공률이 높아 이상적입니다. 배양된 양수세포를 이용하면 세포유전학검사뿐 아니라 효소와 DNA 분석도 가능합니다. 양수천자의 3가지 큰 위험은 임산부 또는 태아 외상, 감염, 유산 또는 조기진통입니다. 세포배양 등에 걸리는 시간등을 종합해 볼때 약 3주후에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원리

양수에서 채취된 세포배양을 통해서 세포유전학검사

임상적 응용

산전 태아이상 선별검사(기형아 검사)에서 이상이 있을때, 35세 이상의 고령 임산부, 기형아 출산의 겸험이 있는 임산부, 임산부나 남편이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가족 중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임산부나 남편에게 신경관 결손이 있거나, 신경관 결손태아를 분만한 적이 있는 경우 시행하게 됩니다.

검사과정

우선 초음파를 통해서 태반의 위치, 기본적 태아계측을 시행하고, 임산부의 복부를 소독한 후 긴 주사바늘을 초음파 유도하에 양막내로 찌르게 됩니다. 20~30cc의 양수를 채취한 후 태아 심음을 초음파로 확인하고 검사를 종료하게 됩니다.

합병증

양수천자는 초음파 감시 하에 시행하기 때문에 태아가 손상될 위험성은 거의 없습니다. 유발될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모성측에는 질출혈, 복통, 양수유출 등이 있을 수 있고, 태아 측에서는 자연유산, 자궁 내 감염, 조기진통 등이 유발 될 수 있습니다. 그 가능성은 0.1~0.3%로 극히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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