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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 탈출증(허리디스크)

등록일자
2006-12-28

추간판 탈출증 (Herniated Intervertebral disc)

정의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나 외상에 의해 제자리를 벗어난 수핵이 신경근을 기계적을 압박하고 염증반응을 일으켜 신경통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30-50세 사이의 남자에 호발하고 제 4-5요추간 및 제 5요추-제1 천추간에 호발합니다.

병태생리

추간판은 중심부의 수핵과 이를 둘러싸는 섬유 윤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섬유 윤은 인장력에 저항하는 구조물로 전단 및 회전 운동시에 파열될 위험이 커집니다. 나이가 들어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수핵의 친수성이 감소해 수분의 양이 감소하게 되고 이로 인해 추간판의 간격이 좁아져 하중이 직접적으로 섬유 윤으로 전달되고 섬유 윤 역시 퇴행성 변화에 의해 탄력성을 잃어 수핵으로부터 오는 힘을 견디지 못해 파열되어 추간판 탈출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위험요인

큰신장, 체적지수(BMI)의 증가, 산업화된 국가, 도시, 흡연, 진동, 무거운 물건 들기.

주증상

요통 및 방사통으로 천장 관절이나 둔부, 서혜부, 대퇴부로 방사되는 관련통과 이환된 신경 근을 따라 방사되는 대퇴 신경통 및 좌골 신경통으로 구분합니다. 관련통은 그 증상이 주로 양측 하지의 근위부로 방사되나 대개 무릎 이하로는 내려가지 않고, 신경통은 무릎을 지나 발끝까지 방사되는 특징을 갖습니다.

검사 및 진단

하지 직 거상 검사상 30-70도에서 양성이면 추간판 탈출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자기 공명 영상에서 T2강조 영상에서 높은 신호 강도를 보이는 수핵 물질이 섬유륜이 파열된 쪽으로 돌출되어 신경근을 압박하고 있을 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치료경과 및 예후

대부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치료의 방법에 상관없이 대부분 저절로 호전되며 수술적 요법은 보존적인 치료를 6-12주를 하여도 효과가 없는 참기 힘든 동통이 있어가 하지 마비가 초래되어 호전되지 않거나 진행되는 경우 마미 증후군이 초래된 때, 동통이 자주 재발하여 일상 생활이 어렵고 여가 선용에 지장이 있는 경우에 시행합니다.

일상생활 관리

급성기에는 슬관절과 고관절을 약간 굴곡시킨 상태에서 침상 안정을 하는 것이 좋으며, 급성 증상이 소실되는 대로 복근 운동 등을 통하여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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