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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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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안과 클리닉

시신경부터 뇌의 시피질까지 연결되는 부위의 이상을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하여 세브란스 병원 안과에서는 신경안과 분야를 특성화하여 새로이 신경안과 클리닉을 오픈하였습니다. 새로운 환자가 왔을 때 조기에 최첨단 영상장비 (3T 자기공명영상장비 및 최신 비디오 눈떨림분석기)및 시신경 촬영, 시신경 빛간섭 단층 촬영 장비 및 시유발전위검사 등을 이용하여 보다 정확한 진단을 하고 조기에 시력회복을 할 수 있게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첨단 차세대 염기 서열 분석을 통하여 과거 불가항력으로만 여겨졌던 안구 후반부 시신경의 유전성 질환 등에 대하여 보다 정확한 진단을 하고 시력회복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임교수: 한승한, 한진우

신경안과 질환

시신경질환이란?

시신경염, 압박시신경병증, 비동맥성 허혈성 시신경병증, 독성 시신경병증, 레버씨 유전성 시신경병증 및 우성 시신경 위축 등 시신경에 염증이 생기거나 유전적인 문제로 시신경 전달이 안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우리눈은 망막시세포가 빛자극을 전기적인 신호로 바꾼후 신경절세포로 이 전기적인 신호를 전달합니다. 신경절 세포는 여러다발들이 모여 시신경이 되고 외측슬상핵 (lateral geniculate nucleus)에서 다시 한번 신경이 연결되어 뇌의 시피질에 전기적인 신호가 전달이 되고 시피질에 전달된 전기적 신호를 분석하여 영상을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신경절세포로 부터 뇌의 시피질까지 이르게 되는 부분에 문제가 있을 경우 시력이 저하되고 색각이 떨어지며, 시야 장애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병의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어 병소의 위치를 정확하게 예측하여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동공이상

동공의 이상은 우리눈의 조리개 역할을 하는 동공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로 첫번째, 동공의 모양에 이상이 있는 경우, 두번째 빛에 대한 동공 반응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 세번째 동공의 크기가 양안이 차이나는 경우로 나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약물을 넣고 검사를 해야 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런 경우 대개 45분 이상의 검사 시간이 소요됩니다. 동공질환 중 이환된 부위에서 눈꺼풀 처짐 및 땀분비의 장애가 생기는 호너 증후군의 경우 뇌질환 및 가슴부위의 종양, 폐종양, 경동맥의 절개 등의 신경안과적인 응급질환과 관계가 되는 경우가 있어 항상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으며 경동맥 CT, 뇌의 자기공명영상촬영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신경근접합부의 질환

우리 눈의 움직임은 뇌에서 전기적인 신호를 보내 3,4, 6번 뇌 신경핵을 거쳐 눈의 외안근에 신경을 통하여 근육 수축 이완 신호를 전달하게 됩니다. 신경근접합부 질환이란 이 신경과 눈의 근육의 접합부에 생기는 질환으로서,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중증근무력증이 있습니다. 중증근무력증이란 주로 눈의 신경근접합부에 이환이 되는 질환으로서, 신경근접합부에 우리 몸에서 자가항체가 생성되어 신경근전달을 방해하며 눈꺼풀처짐, 눈 움직임의 장애, 복시 등의 장애를 일으킵니다. 대개는 증상이 오후에 심해지고 피곤하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증상이 일중에도 변동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병이 전신형으로 진행하는 경우 연하곤란, 구음장애, 호흡곤란이 올 수 있으며 입원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단은 항체를 확인하기 위한 피검사 및 얼음검사, 눈운동검사를 하게 되며 신경과에서 약물반응검사 및 반복신경자극검사를 시행합니다. 진단이 되면 스테로이드 및 아세틸콜린에스터라제 억제제 등을 복용하거나 면역억제제를 복용하여 치료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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