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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형적 흉통

등록일자
2006-12-27

비전형적 흉통 (Atypical chest pain)

질환개요 및 병태생리

전형적 흉통은 운동에 의해 유발되고 안정하거나 니트로글리세린 설하 투여를 하면 호전되며 보통 환자들이 짓누르거나 뻐근하다는 표현을 하며 팔과 어께로 통증이 전달되기도 하고 심한 경우 발한을 동반하기도 하며 심근경색이 아니라면 대개 30분 이내에 사라지는 통증입니다. 이에 반해 비전형적 통증은 운동 여부와 상관없이 발생하고 니트로글리세린 설하 투여에도 반응이 없고 따끔거리거나 콕콕 쑤신다는 등의 표현을 하고 심근경색이 없이 1시간 이상 지속되기도 하여 관상동맥이 아닌 다른 원인을 생각하게 하는 증상입니다.

비전형적 흉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입니다. 먼저 유발요소, 환자의 위험인자, 증상의 양상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관동맥질환 환자들도 비전형적 흉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관동맥질환 이외에도 흉통의 원인이 되는 폐색전증, 대동맥박리의 경우에는 진단이 늦어져서 적절한 치료가 늦어지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 역류성 식도질환, 대상포진, 기흉, 공황 장애등 매우 다양하고 광범위한 질환들이 흉통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검사 및 진단

자세한 문진 후에는 기본적인 심전도와 단순 흉부 촬영을 시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심전도와 단순 흉부 촬영 만으로는 흉통의 원인을 감별하는 데 제한이 많습니다. 진료 소견에 따라 심초음파, 운동부하검사, 핵의학 검사, 관동맥 컴퓨터 단층 촬영 등을 시행하게 되며 관동맥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관상동맥촬영을 시행하게되며 심장 이외의 원인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각 질환군에 따른 특이적인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검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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