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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지혈증

등록일자
2011-08-30

이상지혈증대사증후군

고지혈증이란?

고지혈증이란 혈액 중에 함유되어 있는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트리글리세리드)과 같은 지방이 정상 범위를 넘어 매우 증가된 상태를 말합니다.
어디까지를 정상이라고 하는가에는 여러 의견이 있으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동맥경화를 일으키지 않을 정도를 정상이라고 합니다. 혈액의 콜레스테롤이 일정량을 초과하여 병적으로 높아진 경우를 ‘고콜레스테롤혈증’, 중성지방이 이상하게 많은 경우를 ‘고중성지방혈증’ 혹은 ‘고트리글리세리드혈증’으로 불러 구분합니다.
이렇게 구별하는 것은 지질이라고 하는 의미에서는 같지만, 몸에 미치는 작용과 역할, 또 만들어지는 과정에 차이가 있고 예방과 치료 면에서 나누어 생각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고지혈증은 모르고 방치해두면 동맥경화가 일어나고 결국에는 죽음에 이르게 되는 위험이 큰 심근경색증과 뇌경색증 등의 원인이 됩니다. 일단 발견되면 하루 빨리 치료하도록 해야 합니다.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고지혈증

고지혈증이 왜 무서운가 하면 혈액에 너무 많은 지방이 동맥내벽에 상처를 내고 동맥벽에 쌓여 동맥경화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심장으로 가는 관상동맥에 동맥경화가 생기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이 되며 뇌혈관에 동맥경화가 있으면 뇌경색을 일으킵니다. 따라서 고지혈증을 방치하면 할수록 동맥 경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위험도는 점점 높아집니다.
고지혈증에 의해 동맥경화가 일어나는 과정은 먼저 혈액에 증가된 콜레스테롤 같은 지질이 혈관의 표면을 상처내며 그리고 혈관 벽에 들어가 거기에 자리잡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한참 진행되면 결국 혈관 안쪽에 죽처럼 걸쭉한 덩어리가 만들어져 이를 흔히 ‘죽상동맥경화증’ 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변화가 심장에 산소와 영양분을 보내는 관상동맥에 발생하면 협심증과 심근경색을 일으키게 되고 뇌의 동맥에 일어나면 뇌경색이 됩니다.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은 모두 생명에 위험을 주는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콜레스테롤에서는 정상치가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의료보험 상에서는 250mg/이상일때 고콜레스테롤로 인정받고 약물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협심증, 고혈압, 당뇨 등 관상동맥경화증이 있는 경우에는 220mg/dl이상이면 콜레스테롤치를 내리기 위한 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의 적정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상지혈증 관리

   채소과일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은 음식에서 섭취되는 양과 인체에서 제거되거나 소비되는 양에 의해 결정됩니다. 따라서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줄이기 위해서는 섭취량을 줄이거나 지단백의 대사를 촉진시켜서 소비 또는 제거되는 속도를 증가시키면 됩니다. 다시 말하면
(1) 음식에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인다.
(2) 장에서 흡수되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인다.
(3) 운동을 함으로써 지질대사를 촉진시켜 열량을 소비한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장에서 생산되는 낙농제품은 대체로 콜레스테롤이 많습니다. 밭에서 나는 농작물은 콜레스테롤이 적고 장으로부터의 흡수를 방해하는 것도 있습니다. 바다에서 얻어지는 해산물은 대체로 콜레스테롤이 많지 않고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억제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으로 콜레스테롤이 적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은 물론이고 전체적인 섭취 열량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보통의 이상적인 체중 계산법은 (신장(cm)-100)×0.9를 체중으로 나눈 수치로서 1±0.05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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